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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의회 조사특위, 풍무역세권 개발사업 특혜 관련 증인 신문

머니투데이
  • 경기=권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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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2.22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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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의회 풍무역세권 도시개발사업 조사특별위원회가 21일 증인 신문을 진행했다./사진제공=김포시의회
경기 김포시의회 풍무역세권 도시개발사업 조사특별위원회(이하 조사특위)가 지난 21일 조사특별위원회 회의실에서 제4차 회의를 개의했다.


이번 조사는 풍무역세권 도시개발사업 추진 관련 문제와 함께 개발사업 부지 내 대학병원 유치 과정 등을 파악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조사특위는 증인을 대상으로 △김포메디컬캠퍼스 조성사업 추가지원 1600억 원에 대한 발생 경위 △(주)풍무역세권개발자산관리(AMC)와 프로젝트관리(PM)에 대한 용역보수 및 자금운용관리 △(주)풍무역세권개발(PFV) 민간출자자 지분 변경 등에 대해 신문했다.

이어 조사특위는 '추가 자료 제출 요구의 건'과 '추가 증인 및 참고인 출석 요구의 건' 등 안건을 가결하며 이날 일정을 모두 마쳤다.

조사특위는 앞으로 김포시 전·현직 관련 공무원과 도시관리공사 관계자, 그리고 ㈜풍무역세권개발자산관리 대표 등을 출석 요구할 예정이며, 오는 28일 제5차 회의를 통해 행정사무조사를 이어갈 계획이다.


한편 감사원은 '지방자치단체 참여 부동산개발사업 추진 실태' 감사 결과를 통해 김포시가 한강시네폴리스 산업단지 조성사업을 하면서 허위 계약서를 낸 민간 참여자를 선정하고, 사업에 대해 지도·감독을 소홀히 해 총 259억여원의 손해를 초래했다고 밝혔다. 감사원은 손해배상 청구 방안을 마련하라고 김포도시관리공사에 통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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