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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F-16 사고…비행 중이던 미군 전투기서 연료통 '뚝' 떨어졌다

머니투데이
  •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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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2.22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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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기
전북 군산시에 위치한 미 공군의 전투기 연료통이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22일 뉴스1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께 전북 군산시 서해상에서 비행 중이던 미 공군 제8전투 비행단 소속 F-16 전투기의 연료통이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해당 전투기는 비행 임무 수행 중이었고, 연료통이 떨어진 곳은 다행히 주택가나 도로가 아니었다. 이에 인명피해가 없었던 것으로 것으로 알려졌다. 미 공군 측은 원인을 조사 중이다.

한편 지난해 12월11일과 1월31일에는 같은 기종 전투기가 군산 기지에서 이륙한 뒤 군산 어청도와 충남 태안 인근 해상에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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