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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살' 호날두 아들도 엄청난 식스팩, "콜라 먹지마" 호날두는 호랑이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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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원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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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2.22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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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아누 호날두 가족들. /AFPBBNews=뉴스1
호날두 주니어(왼쪽)와 호날두. /사진=433캡처
호날두 주니어(왼쪽)와 호날두. /AFPBBNews=뉴스1
호날두 주니어(왼쪽)와 호날두. /AFPBBNews=뉴스1
부전자전이다.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 나스르)와 함께 그의 아들 호날두 주니어도 엄청난 식스팩을 자랑했다.

축구전문 433은 22일(한국시간) 호날두와 호날두 주니어가 함께 포즈를 취하는 '투샷'을 소개했다. 둘은 웨이트 훈련장에서 엄지를 들어 보이며 미소를 지었다. 눈에 띄는 것은 호날두 주니어의 초콜릿 복근. 호날두야 이전부터 피지컬이 좋은 것으로 유명했지만, 호날두 주니어 역시 이에 못지않은 근육질 몸매를 과시했다. 참고로 호날두 주니어의 나이는 14세이다. 더욱 놀라운 부분이다.


호날두 주니어는 아버지의 재능을 물려받아 어린 나이에도 뛰어난 축구실력을 뽐내고 있다. 지난 해 10월에는 아버지를 따라 사우디아라비아 알 나스르 U-13(13세 이하)에 입단했다. 등번호도 호날두와 같은 7번을 달고 뛰고 있다. 이전에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잉글랜드), 유벤투스(이탈리아) 유스 팀에서 활약했다.

무엇보다 호날두 주니어는 '호날두'라는 최고의 선생님과 함께 하고 있다. 호날두는 호랑이 선생님이다. 앞서 호날두는 SNS를 통해 "내 아들이 축구선수로 대성할 자질이 있다"고 칭찬하면서도 "아들이 때때로 콜라를 마시고 감자칩을 먹어 나를 화나게 한다. 나는 아들에게 항상 노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고 밝혔다.

축구팬들은 "호날두 주니어는 따로 코치가 필요하지 않다. 호날두 주니어의 아버지가 훈련시킬 수 있다", "호날두 같은 아빠가 있다는 것은 정말 행운" 등의 반응을 남겼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가족들. /AFPBBNews=뉴스1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가족들. /AFPBBNews=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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