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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지난해 매출 8655억 '역대 최대'...영업손실 1258억

머니투데이
  • 김민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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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2.23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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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가 지난해 8655억원의 매출을 올렸고 1258억원의 영업손실을 냈다.


23일 SK스퀘어에 따르면 11번가의 지난해 연 매출액은 전년(7890억 원) 대비 765억 원(10%) 증가한 8655억 원을 기록했다. 지난해에 이어 역대 최대 매출액 기록을 경신했다. 연간 누적 영업손실은 1258억원으로 전년(1515억 원) 대비 257억 원(-17%) 감소했다. 매출은 늘고 영업손실은 줄인 셈이다.

지난해 4분기 매출은 2635억 원, 영업손실은 348억 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감소했으나 영업손실 규모를 전년 동기대비 24% 축소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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