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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가간다더니 초심 잃고 거만해져"…공유, 조세호에 일침

머니투데이
  • 채태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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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2.23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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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튜브 채널 '조세호 CHO SAE HO'
/사진=유튜브 채널 '조세호 CHO SAE HO'
배우 공유가 결혼을 앞둔 조세호에게 자기관리가 필요하다며 애정 어린 쓴소리를 전했다.

유튜브 채널 '조세호 CHO SAE HO'는 지난 22일 '새해 목표는 다이어트가 국룰이지요! 조세호의 다이어트 비법 대방출'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다이어트를 결심한 조세호가 체육관에 방문한 모습이 담겼다. 조세호는 영상 촬영 도중 누군가에게 인사했다. 인사를 받은 주인공은 공유였다.
/사진=유튜브 채널 '조세호 CHO SAE HO'
/사진=유튜브 채널 '조세호 CHO SAE HO'
공유는 카메라를 보며 "조세호 (유튜브) 채널 많이 사랑해 주세요"라며 "저도 이미 구독했다"고 응원 메시지를 보냈다. 이어 공유는 체육관에서 나가며 조세호에게 "너 살 좀 찐 것 같다"고 했다.

공유는 "장가도 가는데…옛날 같지 않다"며 "초심을 가져야 한다"고 농담했다. 그러면서 "내가 지난번 유튜브 출연 때도 말했지 않냐? 거만해진 것 같다"고 부연했다.

조세호는 자기 뱃살을 만지며 "조금 신경 쓰겠다"고 인정했다. 이어 그는 "우리 공유 형께서 응원해 주셨다"며 "그 힘을 받아서 다시 한번 탄력 있게 운동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조세호는 지난달 9세 연하 여자친구와 결혼을 전제로 진지한 만남 중이라고 밝혔다. 1982년생 조세호는 2001년 SBS 공채 6기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당시 '양배추'라는 예명으로 활동했던 조세호는 2011년부터 본명으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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