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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대표 우수디자인 건축물, 시민 손으로 직접 뽑는다

머니투데이
  • 이용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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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2.23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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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층 이상 일반 건축물 개요 및 조감도/사진=서울시청
서울시는 지난해 건축 심의를 진행한 건축물 30건에 대해 우수디자인 시민투표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선정분야는 △일반건축물(21층 이상 등) △공동주택(300세대 이상) △공공건축물 3개 분야다. 분야별로 10건씩 총 30건이 경쟁을 펼친다.

서울시는 시민투표로 선정된 우수디자인은 추후 건축위원회 심의가이드라인으로 참고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투표는 지난 1일부터 오는 29일까지 서울시가 운영 중인 시민 설문·투표페이지 엠보팅에서 회원가입 없이 참여할 수 있다. 분야별로 최대 2개 건축물에 투표가 가능하다. 엠보팅 페이지에서는 각 건축물의 설계 개요와 조감도, 배치도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선정된 우수 디자인 건축물은 다음달 공개할 예정이다.


김장수 서울시 주택공급기획관은 "시민들이 선호하는 건축물 디자인을 파악하고 도시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서울의 경관을 바꿔놓을 우수 건축 디자인에 폭넓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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