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VIP
통합검색

거래소 "효성, 분할 재상장 위한 예비심사 신청"

머니투데이
  • 김세관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텔레그램
  • 문자
  • 2024.02.23 19:19
  • 글자크기조절

MTIR sponsor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23일 효성 (58,400원 ▲300 +0.52%)이 분할 재상장을 위한 주권 재상장 예비심사신청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거래소는 신청일 현재 조현준 등 15인이 주식회사 효성 보통주 56.1%를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신청회사는 주식회사 효성첨단소재 등 일부 자회사의 지분관리를 목적으로 하는 사업부문 등을 인적분할해 재상장할 계획이라고도 했다.


한편, 효성은 지난 1966년 11월 설립돼 1973년 6월에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기타금융업 등을 영위하는 지주회사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180만원 中로봇청소기' 한국서 대박…"만족" 지갑 열었다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뉴스 속 오늘
  • 더영상
  • 날씨는?
  • 헬스투데이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풀민지

포토 /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