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VIP
통합검색

"법원 여자 화장실 안 열려"…그 안엔 여성 쓰러져 있었다

머니투데이
  • 김지은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텔레그램
  • 문자
  • 2024.02.23 22:40
  • 글자크기조절
사진=뉴시스
서울 양천구의 서울남부지법 화장실에서 한 여성이 쓰러진 채 발견돼 병원에 옮겨졌다.


23일 뉴시스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30분쯤 서울 양천경찰서에는 "서울남부지법 1층 여자 화장실 문이 잠겨 있다"는 신고가 들어왔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과 소방은 화장실 문을 강제 개방했으며, 쓰러진 여성을 발견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 여성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돈이 녹아내린다" 개미들 비명…환율 치솟자 떠나는 외국인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뉴스 속 오늘
  • 더영상
  • 날씨는?
  • 헬스투데이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풀민지

포토 /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