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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 줄인 CU 아이스크림 인기... 열흘 만에 10만개 팔렸다

머니투데이
  • 김성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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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2.25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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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가 지난 14일에 출시한 저당, 저칼로리 라라스윗 생크림과 초코롤이 출시 열흘 만에 누적 판매량 10만개를 넘겼다. /사진제공=BGF리테일.
편의점 CU가 지난 14일에 출시한 저당, 저칼로리 라라스윗 생크림롤과 초코롤이 출시 열흘 만에 누적 판매량 10만개를 넘겼다.


라라스윗은 CU가 '건강한 달콤함'을 슬로건으로 지난해 말 출시한 저당 아이스크림 브랜드로, 가격이 3000원대라 비싼 편이지만 건강 관리를 중시하는 MZ세대의 트렌드에 힘입어 CU에서 아이스크림 매출이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라라스윗 생크림롤과 초코롤은 당류 함유량이 유사 상품들의 10분의 1 수준인 2g에 불과하다. CU의 자체 커머스앱인 포켓CU에서 검색어 순위 1~2위를 차지하고, SNS상에 예약 구매, 재고 조회 서비스를 이용하는 구매 팁도 공유된다. CU 운영사인 BGF리테일의 김고니 스낵식품팀 MD는 "앞으로도 건강한 먹거리 상품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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