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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신생아 특례대출' 신청 쌍둥이 출산 가구 초청 간담회

머니투데이
  • 이정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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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2.25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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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지난 22일 신생아 특례대출 신청자 중 쌍둥이 출산 가구 김세곤(36)씨를 초청해 HUG 대구경북지사에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사진 제공=HUG) *재판매 및 DB 금지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최근 신생아 특례대출 신청자 중 쌍둥이 출산 가구 김세곤(36) 씨를 초청해 HUG 대구경북지사에서 간담회를 열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신생아 특례대출'의 체감 혜택 등을 직접 듣기 위해 마련했다. 이 대출은 지난해 8월 '저출산 극복을 위한 주거안정방안'에 따라 출시한 상품으로, 대출신청일 기준 2년 내 출산한 무주택 가구에 대해 부부합산 연소득 1.3억원 이하 및 일정금액 이하의 순자산 보유액 요건 등을 갖추면 저리의 주택구입 또는 전세자금 대출을 지원받을 수 있다.

김 씨는 "신생아 특례대출의 금리인하 효과로 주거비 부담을 줄일 수 있었다"며 "일반적으로 대출은 변동금리라서 월마다 내야 하는 이자가 불확실한 반면, 신생아 특례대출은 10년간 낮은 금리를 고정적으로 이용할 수 있어 안정적인 주거계획을 세울 수 있다"고 말했다.

김옥주 HUG 기금사업본부장은 "앞으로도 공사는 지속적인 의견 청취를 통해 출산 가구와 신혼부부에 대한 지원을 차질 없이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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