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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시계 13만원에 팔아요"…중고거래서 시세 '뚝', 이유는

머니투데이
  • 이소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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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2.26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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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마켓에 올라온 윤석열 대통령 시계. /사진=당근마켓 캡처
당근마켓에 올라온 윤석열 대통령 시계. /사진=당근마켓 캡처
당근마켓에 올라온 윤석열 대통령 시계. /사진=당근마켓 캡처
중고 거래 사이트에 올라온 대통령 시계의 시세가 하루가 다르게 하락하고 있다.


26일 중고 거래 플랫폼 당근마켓에 따르면 이날 '윤석열 대통령 시계'가 13만원에 올라왔다. 상품을 올린 판매자는 "받고 사용한 적이 없다. 싸게 내놓는다"고 밝혔다. 새 상품인 셈이다.

대통령 시계 새 상품은 중고 거래 사이트에서 이전까지 20만~25만원 수준에 거래돼왔다. 사용한 적도 없는 새 상품이 13만원에 올라온 것은 이례적이다.

이는 선거철을 맞아 대통령 시계 매물이 늘어날 수 있다는 분석 때문으로 풀이된다. 실제로 국회의원 선거 공천을 앞두고 여당 내에서 일부 지역에서 특정 예비후보가 다수 주민에게 대통령 시계를 전달했다는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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