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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학번 다 깔았니? '대학생 앱' 에브리타임 누적가입 700만명

머니투데이
  • 고석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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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2.27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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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활 플랫폼 '에브리타임'을 운영하는 비누랩스는 에브리타임 누적가입자 수가 700만명을 넘어섰다고 27일 밝혔다. 2024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이후 최근 3개월동안 약 42만 명의 24학번 예비 새내기(신입생)들이 가입한 결과로 풀이된다.


에브리타임은 전국의 397개 캠퍼스 대학생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시간표 제작 등 학사관리부터 전공과 교양 과목에 대한 강의평가까지 확인할 수 있다. 월간 활성사용자 수(MAU)는 3월 기준 300만명이다.

최근 3개월동안 가입한 24학번 대학생은 약 42만 명으로 집계됐다. 현재 정시 추가합격이 진행되고 있는 만큼 당분간 가입자가 더 늘어날 전망이다.

새 가입자들은 에브리타임이 지난해 12월 출시한 그룹채팅 기능도 활발히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6일부터 22일까지 일주일동안 에브리타임에 작성된 게시글의 41.5%, 그룹채팅의 72.7%는 24학번 사용자들이 작성한 것으로 집계됐다.

회사 측은 코로나19가 엔데믹으로 전환한 이후에도 에브리타임이 유용하게 사용되고 있다는 것으로 풀이했다. 김한이 비누랩스 대표는 "앞으로도 같은 학교 학생들이 서로 돕고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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