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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대전 80대 사망 환자, 응급실 수용 거부와 무관"

머니투데이
  • 박미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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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2.26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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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전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응급의료센터 앞에서 환자들이 대기하고 있다./사진= 뉴시스
보건복지부가 대전에서 발생한 80대 사망 환자 관련 응급실 수용 거부와 관련이 없는 사안이라고 26일 밝혔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대전에서 지난 23일 낮 의식 장애를 겪던 80대 심정지 환자가 치료가 가능한 병원을 찾지 못해 50분여 헤매다 결국 숨졌다. 전화로 진료가 가능한 병원을 수소문 했으나 병상 없음, 전문의·의료진 부재, 중환자 진료 불가 등을 이유로 병원 7곳에서 수용 불가를 통보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대해 복지부는 "대전광역시·소방청·중앙응급의료센터·건강보험심사평가원과 합동으로 사실확인과 현장점검을 시행했다"며 "23일 대전 소재 병원에서 사망한 환자는 말기 암 환자로 가정 호스피스 진료 중 상태가 악화돼 이송 과정에서 사망하신 경우"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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