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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 벗고 카페 부수고…마약 취해 강남 활보한 30대 작곡가 구속

머니투데이
  •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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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2.26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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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화=임종철 디자이너
마약에 취해 웃통을 벗은 채 강남 한복판을 활보한 30대 작곡가가 구속됐다.


26일 뉴스1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마약류관리법 위반과 재물손괴 혐의로 최 모씨(29)를 구속했다.

최씨는 지난 22일 새벽 필로폰을 투약하고 강남구 삼성동의 한 무인 카페에서 난동을 피우며 집기류를 부순 혐의다. 최씨는 이후 카페를 나와 선릉로 길거리에서 웃통을 벗고 활보해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게 보호조치를 받았다.

경찰은 카페에서 주사기 등이 발견됐다는 신고에 마약 간이시약 검사를 했고, 양성 반응이 나와 체포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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