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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치솟는 비트코인…2년여 만에 5만4000달러 돌파

머니투데이
  • 양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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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2.27 0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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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 오전 서울 서초구 빗썸 고객지원센터에 비트코인 시세를 띄운 모습./사진=뉴시스
그동안 박스권에 갇혀있던 비트코인이 급등하며 5만4000달러를 돌파했다. 2021년 11월 이후 처음이다.

27일 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데스크US 등에 따르면 비트코인 1개당 가격은 UTC(국제표준시) 전날 오후 7시15분, 한국시간으로 이날 오전 4시15분 5만4000달러선을 넘어섰다. 24시간 동안 5% 급등했다.


암호화폐 분석업체 스위스블록은 "비트코인이 마침내 박스권에서 벗어났다"며 "모멘텀이 강하게 상승하고 있다"고 했다.

스위스블록 분석가들은 비트코인이 조만간 5만7000~5만8000달러를 향할 것으로 보고 있다. 비트코인 사상 최고치는 2021년 11월에 기록한 6만9000달러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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