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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해외 실적 개선이 이끄는 흑자 전환-DS투자증권

머니투데이
  • 천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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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2.27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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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투자증권은 풀무원 (13,950원 ▲10 +0.07%)이 해외 부문 흑자전환으로 실적이 성장할 전망이라고 27일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4000원을 유지했다.

장지혜 DS투자증권 연구원은 "풀무원의 올해 예상 매출액은 전년 대비 5% 증가한 3조1000억원,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40% 늘어난 865억원으로 전망한다"며 "오랜 기간 적자였던 해외 사업 부문이 흑자전환이 예상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장 연구원은 "해외 실적에서 가장 비중이 큰 미국에서는 지난해 10월 미국 길로이 공장에 아시안 누들 라인 증설을 완료했다"며 "일본 사업 부문은 마진이 높은 두부바 매출 비중 확대, 중국 사업 부문은 주요 유통 채널 매출 회복으로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어 "해외사업은 올해 상반기 적자폭 축소, 하반기 흑자전환으로 중요 전환점을 맞이할 것"이라며 "올해는 창립 40주년으로 해외 법인 턴어라운드(반등)와 재무구조 개선까지 이뤄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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