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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공급자 프리미엄에 목표가 19만원-다올

머니투데이
  • 김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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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2.27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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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명섭 기자 = 정부는 오는 2047년까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민간 기업이 622조원을 투입하는 경기도 남부 일대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 구축에 지원을 강화한다. 세계 최대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 건설로 650조원 생산 유발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고, 인프라·투자 환경 조성, 반도체 생태계 강화, 초격차 기술 및 인재 확보 등을 지원한다. 사진은 17일 서울 종로구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서 관람객들이 대한민국의 반도체 기술 발전의 역사를 보고 있는 모습. 2024.1.17/뉴스1 Copyright &co
다올투자증권은 SK하이닉스가 경쟁사들보다 시장점유율과 수익성에서 유의미한 격차로 앞서 나아갈 것이라고 27일 예상했다. 투자의견 '매수'에 목표주가는 19만원으로 기존(17만원)보다 11.8% 상향했다.

고영민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은 SK하이닉스 보고서에서 "3월부터 HBM3E 출하가 시작된다"며 "2024년에도 경쟁사 대비 시장 점유율, 수익성 모두 우위를 기반으로 공급한다는 점을 감안할 때 2023년과 같은 공급자 프리미엄 효과가 발생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고 연구원은 "업황 반등 방향성이 확인된 상황에서 NAND 역시 추가적인 적자 확대가 아닌 개선세가 이어짐을 주목한다"고 했다.

이어 "2024년 HBM 매출 9조2000억원을 전망하며 40% 이상(추정)의 수익성 유지를 예상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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