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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브이, 스페인 SEME 학회서 '울트라콜' 학술 정보·노하우 공유

로피시엘 옴므
  • 로피시엘=박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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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2.27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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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한진 대표, "'울트라콜' 글로벌 선점으로 새로운 스킨부스터 시장 만들겠다"

/사진제공=울트라브이
/사진제공=울트라브이
바이오 메디컬 뷰티그룹 울트라브이(UltraV, 대표이사 권한진)는 지난 2월 24일, 스페인 말라가에 위치한 Malaga Congress and Fairs Palace에서 열린 2024년 스페인 피부미용학회(SEME)에서 강연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스페인 피부미용학회(SEME)는 스페인에서 미용 의학 분야의 발전을 주도해 온 선도적 학회로, 유럽 및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1700명 이상 회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전문가들 간의 교류와 정보 공유 촉진과 교육 프로그램, 학술 대회 및 연구를 통해 미용 의학 분야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이날 세계 각국의 전문가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이들을 대상으로 울트라브이만의 독자적인 기술력으로 세계적으로 인정 받은 '울트라콜'(UltraCol) 관련 학술 정보와 노하우를 전했다.

특히 참석한 의료진 및 관계자들이 제품의 안전성과 우수한 효과, 시술 노하우 등을 높게 평가했으며 '울트라콜(UltraCol)'에 높은 관심을 가진 전문가들로부터 질의응답을 하며 K-뷰티 미용의료 시술의 강점과 높은 수준을 알렸다.

/사진제공=울트라브이
/사진제공=울트라브이
K-beauty 전도사 권한진 대표는 "이번 강연을 통해 확보한 높은 인지도와 현지 네트워크를 활용해 미용 의료 시장에서 경쟁력을 제고해 나갈 예정이다"며 "지속적으로 미용 의학 분야에서의 최신 경향과 혁신적인 기술을 공유하고, 스페인뿐만 아니라 전 세계 미용 의학 분야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며 고 밝혔다.


'울트라콜(UltraCol)'은 울트라브이에서 자체 개발한 제품으로 남미, 유럽, 중동 등 해외에 수출해 해외 시장에서 먼저 입지를 다진 제품이다.

FDA에 등록된 PDO(Polydioxanone, 폴리디옥사논) 성분을 가공해 미세구(microsphere) 형태로 만든 기술력을 기반으로 체내 면역반응을 이용해 자가 콜라겐 생성을 촉진하며 피부 속에서 콜라겐이 재생되도록 돕고, 체내에 주입된 이후 6개월부터 생분해되기 때문에 결절 및 육아종 발생의 위험을 줄이고 안전성을 높였다.

/사진제공=울트라브이
/사진제공=울트라브이
울트라콜은 100, 200으로 종류가 나눠져 있다. 울트라콜 100은 얇은 피부에 많이 사용하며 진피층 내에 시술해 잔주름을 케어하거나 피부톤, 피부결 등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된다. 울트라콜 200은 비교적 입자가 크며 진피와 지방층 경계부에 주입해 부족한 볼륨감을 회복하거나 주름 등을 케어하는 데 도움이 된다.

두 가지 종류 모두 시술 직후부터 변화를 체감할 수 있으며 체내에 콜라겐을 지속적으로 생성해 볼륨감이 오랜 기간 유지될 수 있다. 또한 피부 조직 손상이 거의 없고 주사 압력이 낮아 통증에 대한 걱정이 거의 없다.

이러한 독보적인 기술력을 인정 받아 고분자필러 최초로 IR52 장영실상을 수상하였으며, 국내식약처허가(KFDA), 유럽CE인증을 획득하고 대한민국 우수특허 대상 및 차세대 세계일류상품에 선정된 만큼 그 안전성과 우수성이 증명됐다.

한편, 울트라브이는 하이난성 인증 중국 CFDA(현 NMPA)으로부터 정식 인허가가 완료되면서 중국 시장 공략에 집중하고 있으며 중국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해 중국 현지에서 품목 허가를 받고자 임상 시험 신청을 위한 사전 작업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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