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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룻밤 5천만원' 7성급호텔 간 홍진경…"기둥까지 24K 황금"

머니투데이
  • 전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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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2.27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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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 캡처
/사진=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 캡처
방송인 홍진경, 장영란, 이지혜가 두바이 7성급 호텔에 방문했다.

홍진경과 장영란, 이지혜는 지난 26일 공개된 웹 예능 '아줌마 셋'에서 아랍에미리트연합(UAE) 두바이로 여행을 떠났다.


아침 7시 두바이에 도착한 세 사람은 두바이 7성급 호텔인 '버즈 알 아랍'으로 향했다. 호텔에 들어선 장영란은 내부 장식을 보고 감탄을 쏟아냈다. 특히 황금으로 된 엘리베이터와 기둥, 천장을 보며 "이게 다 금이다. 24K"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지혜는 "순간 나 성공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돈을 때려 발랐다"고 했고, 홍진경은 "호텔이 어마어마하게 크다"고 말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 캡처
/사진=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 캡처

이들은 엘리베이터를 타고 호텔 스위트룸으로 향했다. 해당 스위트룸 숙박료는 1박 기준 5000만원으로, 전 세계에서 가장 비싼 것으로 알려졌다.


스위트룸 곳곳에는 LG전자 가전이 비치돼 있어 눈길을 끌었다. 장영란은 "진짜 자랑스럽다. (럭셔리호텔 방 안에) 티비는 다 LG다. 7성급에 LG가 있다"며 자랑스러워했다. 홍진경도 "삼성, LG 대단하다"고 덧붙였다.

구경을 마친 이지혜는 "내 인생에 7성급 호텔 스위트룸을 다 봤다. 숙박료를 나누면 얼마냐. 10분 있었다 치면 우리 200만원어치 번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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