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VIP
통합검색

"포도나무 100그루 순삭"…대전서 나무 절도범 추적 중

머니투데이
  • 민수정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텔레그램
  • 문자
  • 2024.02.28 11:38
  • 글자크기조절
한 여름 포도를 수확하는 남성./사진=뉴스1
대전에 위치한 농장 2곳에서 총 100그루의 포도나무가 감쪽같이 사라지는 황당한 사건이 발생했다.


28일 뉴스1에 따르면 대전유성경찰서는 지난달부터 대전 유성구 안산동과 반석동의 농장에서 "누가 포도나무를 훔쳐 갔다"는 신고가 두 차례 들어왔다.

포도나무 50그루가 밑동만 남겨진 채 잘린 것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경찰은 각 농장에서 50그루씩 총 100그루의 포도나무가 베어진 것으로 보고 절도범을 추적 중이다.

경찰 관계자는 "외진 곳이라 CCTV(폐쇄회로TV)도 없어 추적에 애를 먹고 있으나 최선을 다해 수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엔비디아 급락에 삼전·하닉 약세… "반도체 계속 간다"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뉴스 속 오늘
  • 더영상
  • 날씨는?
  • 헬스투데이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2023 대한민국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