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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 사외이사 후보에 이지은 전 한국MS 대표·백복현 교수

머니투데이
  • 이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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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2.28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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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서린사옥
SK이노베이션은 28일 이사회를 열고 이지은 전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대표와 백복현 서울대 경영학과 교수를 추천했다고 밝혔다.

이날 추천한 후보들은 내달 28일 정기 주주총회를 통해 선임될 예정이다. 이들은 임기가 만료되는 김정관, 최우석 사외이사를 대신해 이사진에 합류한다.


이 사외이사 후보는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대표,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엔터프라이즈글로벌총괄 부사장, 액센츄어 코리아 디지털그룹 대표 등을 역임한 기업인이다.

백 사외이사 후보는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MBA 부학장과 경영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지속가능성기준위원회(KSSB) 위원, 회계정보학회장, 미국 플로리다주립대학교 조교수 등의 경력이 있다.

한편 내달 정기주총에서는 지난해 사장단 인사를 통해 보임된 박상규 SK이노베이션 총괄사장, 강동수 SK이노베이션 전략재무부분장, 장용호 SK(주) CEO의 사내이사 신규 선임 의안도 상정된다.


SK이노베이션은 2004년 이사회 중심 경영을 선언하고 지배구조 혁신을 통해 회사의 기업가치를 높이는데 지속해서 노력하고 있다. 2019년부터 이사회 의장을 사외이사가 맡는 체제로 전환했고, 2021년부터는 이사회가 CEO의 평가, 보수, 승계와 관련된 의결권을 행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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