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VIP
통합검색

이규호 부회장, 코오롱 등 '사내이사'로…'오너 4세' 승계 탄력

머니투데이
  • 최경민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텔레그램
  • 문자
  • 2024.02.28 18:27
  • 글자크기조절
코오롱은 다음달 28일 열리는 정기주주총회를 통해 이규호 부회장을 사내이사로 선임한다고 28일 공시했다. 이 부회장은 이웅열 코오롱그룹 명예회장의 장남이다.

이 부회장은 또 기존 코오롱모빌리티그룹에 이어 코오롱인더스트리 및 코오롱글로벌 신규 사내이사에 선임될 계획이다.


'오너 4세' 경영 승계를 위한 밑그림으로 해석된다. 사내이사가 되면 그룹의 전반적인 의사결정에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다. 다만 이 부회장은 코오롱의 지분을 아직 보유하고 있진 않다. 이 명예회장이 지분율 49.74%로 1대주주에 올라있다.

이 부회장은 1984년생이다. 2012년 코오롱인더스트리 구미공장에 차장으로 입사한 후 코오롱글로벌 부장, 코오롱인더스트리 상무보, 코오롱 전략기획담당 상무 등을 거쳤다. 지난해에는 그룹 부회장으로 승진해 지주사 전략부문 대표에 이름을 올렸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뉴진스 이탈 시나리오는?…하이브, 이틀새 시총 8500억 증발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뉴스 속 오늘
  • 더영상
  • 날씨는?
  • 헬스투데이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풀민지

포토 /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