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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4년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 추가 모집

머니투데이
  • 대전=허재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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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2.29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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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 6~7일 추가 접수… 4월부터 답례품으로 제공

대전시청사 전경./사진제공=대전시
대전시는 다음 달 6~7일 '2024년 대전광역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를 추가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공고일 현재 대전시에 사업장을 두고 답례품을 안정적으로 생산·배송 할 수 있는 업체로, 답례품은 대전에서 생산·제조하는 물품을 원칙으로 한다.

대전에서 생산·제조되는 농축산물·가공식품·공예품·공산품 및 대전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관광·서비스 상품 등이어야 한다.

최종 선정된 업체는 오는 4월부터 '고향사랑e음 시스템'을 통해 답례품을 제공하게 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관련 서류를 갖춰 대전시청 소통정책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청 홈페이지 공보(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영진 시 소통정책과장은 "기부자 선택의 폭을 넓히고 고향사랑 기부를 활성화하기 위해 다양한 답례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할 것"이라며 "지역업체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거주지 외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500만원 한도 내에서 기부할 수 있는 제도다. 기부자는 10만원까지는 전액, 10만원 초과분은 16.5%의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기부액의 30% 상당의 지역 농특산물 등을 답례품으로 받을 수 있다. 모인 기부금은 복지, 문화·예술, 지역 활성화 사업 등에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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