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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은행, '글로벌공급망 대응펀드' 6개사 서류심사 통과

머니투데이
  • 이창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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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2.29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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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B산업은행이 5000억원 규모로 조성되는 '글로벌공급망 대응펀드' 위탁운용사 선정 서류심사에서 6개사가 통과했다고 29일 밝혔다.
KDB산업은행이 5000억원 규모로 조성되는 '글로벌공급망 대응펀드' 위탁운용사 선정 서류심사에서 6개사가 통과했다고 29일 밝혔다.


중형사 서류심사에서는 노앤파트너스·대신프라이빗에쿼티·웰투시인베스트먼트·코스톤아시아 4곳이 뽑혔다. 소형 서류심사에선 아주아이비투자와 키움인베스트먼트가 통과했다.

산업은행은 서류심사 합격사 중에서 중·소형사 각각 2곳, 1곳을 위탁운용사로 최종적으로 선정할 예정이다. 펀드별 조성 목표액은 중형사는 2000억원, 소형사는 1000억원으로 총 5000억원이다.

산업은행은 현장실사, 구술 심사를 거쳐 내달 중 운용사를 선정해 글로벌 공급망 애로 극복을 위한 자금 수요에 신속하게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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