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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 '투자 온도' 뜨겁다… 4거래일 연속 '상승세'

머니투데이
  • 서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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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2.29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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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 (38,800원 ▲400 +1.04%)가 4거래일 연속 상승세다. 지난해 영업손익 흑자전환에 성공했고, '기업 밸류업 지원 방안'에 따른 주주환원 정책 확대 기대감이 반영됐다.


29일 코스피에서 지역난방공사는 오전 10시52분 기준 전날보다 6.7%(2900원) 오른 4만6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역난방공사는 올해부터 정부의 공기업 평가에 주주환원 노력이 반영된다는 소식이 알려진 지난 19일부터 급등했다. 19일 상한가를 기록했고, 26일부터는 4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기록 중이다. 3만300원대였던 주가는 4만6000원대까지 올랐다.

지역난방공사는 26일 지난해 영업손익 흑자전환에 성공한 실적을 발표하기도 했다. 지난해 매출은 3조9536억원, 영업이익은 3147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보다 매출은 5.3% 줄었으나 영업손익은 흑자로 전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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