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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전공의 사직서 제출 9997명…294명 복귀, 현장복귀 증가

머니투데이
  • 박미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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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2.29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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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지난 28일 오후 7시 기준 주요 100개 수련병원 점검 결과 사직서를 제출한 전공의는 9997명(소속 전공의의 약 80.2%), 근무지를 이탈한 전공의는 9076명(소속 전공의의 약 72.8%)으로 확인됐다고 29일 밝혔다.


근무지 이탈 비율은 전일(27일) 73.1% 대비 소폭 감소(0.3%p)했고 이틀째 연이어 이탈률이 감소한 것으로 확인됐다.

전공의가 의료현장에 복귀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100개 수련병원 서면 보고 자료에 따르면 28일 11시 기준 의료 현장에 복귀한 전공의는 294명으로 파악됐다. 1명 이상 복귀한 병원은 32개소, 10명 이상 복귀한 병원은 10개소이며 최대 66명이 복귀한 병원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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