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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투랩, '표면 처리된 임플란트 구조체' 특허 획득

머니투데이
  • 윤숙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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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2.29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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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투랩(대표 정보수)이 최근 '표면 처리된 임플란트 구조체'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특허는 표면처리 방법을 통해 구현할 수 있는 치과용 임플란트 표면에 관한 특허다. 국내뿐 아니라 미국, 유럽, 중국, 브라질, 사우디아라비아, 인도, 베트남, 태국, 필리핀 등 11개국에 출원된 상태다.

업체 측은 "이번 특허는 펨토초 레이저 표면처리를 통해 나노돌기를 구현한 임플란트 표면에 관한 특허"라고 말했다. 이어 "임플란트 시술 부위가 세균 감염으로 염증이 발생하면 잇몸 뼈가 녹아내리거나 각종 합병증을 일으킨다"며 "이렇게 골질이 약하거나 면역력이 약한 환자의 시술 실패율을 낮추기 위해서는 좋은 골융합성, 항균성 등을 가진 임플란트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정보수 비투랩 대표는 "이번 특허는 펨토초 레이저 표면처리를 통해 빠른 골융합성과 항균성을 가지는 표면에 대한 것"이라며 "이를 통해 비투랩은 무독성 친환경 방식의 임플란트 표면처리 원천기술을 확보했다"고 말했다.

사진제공=비투랩
사진제공=비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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