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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암표 거래? "팬클럽 회원 10명 나가"…영구 제명시켰다

머니투데이
  • 양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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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3.01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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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사진=뉴스1
콘서트를 앞둔 아이유가 '암표와의 전쟁'을 선언했다.

1일 아이유 공식 팬카페에 따르면 소속사 이담엔터테인먼트는 티켓 부정 거래로 확인된 44건 예매에 대해 팬클럽 영구 제명 등 조치를 취했다고 밝혔다.


동일 연락처로 예매하거나 이상 거래 정황이 감지된 5명은 아이유 공식 팬클럽에서 영구 제명된 동시에 공식 팬카페에서도 강제 탈퇴됐다. 또 티켓 예매도 취소됐다. 이 밖에 부정 티켓 거래 정황이 확인된 회원 5명에 대해서도 동일하게 조치했다.

소속사는 팬들에게 티켓 부정 거래 제보를 받고 있다. 아울러 부정 거래로 의심되는 건들에 소명 요청을 진행 중이다.

예매 번호 등 정확한 정보를 토대로 빠르게 제보한 팬들을 추려 제보 회차에 해당하는 공연 티켓 1매를 증정하기로 했다.


아이유는 이달 2일과 3일, 9일, 10일에 서울 송파구 KSPO DOME에서 콘서트를 연다. 콘서트 제목은 '2024 IU H.E.R. WORLD TOUR CONCERT IN SEOUL'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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