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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 인연' 송혜교-서경덕, 삼일절에 또 뭉쳤다

머니투데이
  • 양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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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3.01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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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최초 의병장 윤희순의 삶을 다룬 영상의 한 장면/사진=서 교수 페이스북 캡처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와 배우 송혜교/사진=서 교수 페이스북 캡처
3·1절을 맞아 배우 송혜교가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와 손잡고 '여성 최초 의병장 윤희순' 알리기에 나섰다.


서 교수는 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삼일절을 맞아 송혜교씨와 의기투합해 여성 최초 의병장 윤희순 영상을 다국어로 제작해 국내외에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영상 역시 '서경덕 기획, 송혜교 후원' 콤비로 진행됐다"며 "저와 혜교씨는 지난 13년간 대한민국 기념일에 맞춰 해외 대한민국 독립운동 유적지에 한국어 안내서, 한글 간판을 기증하는 활동 등을 해왔다"고 했다.

여성 최초 의병장 윤희순의 삶을 다룬 영상의 한 장면/사진=서 교수 페이스북 캡처
여성 최초 의병장 윤희순의 삶을 다룬 영상의 한 장면/사진=서 교수 페이스북 캡처

이번 영상에서는 우리 민족의 독립정신 모태가 의병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생애 마지막 순간까지 항일운동을 했던 여성 최초 의병장 윤희순의 삶을 상세히 다뤘다.

서 교수는 "대중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여성 독립운동가의 삶을 재조명하고 국내외에 널리 소개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여성 독립운동가에 대한 다국어 영상을 시리즈로 제작해 국내외에 알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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