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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나도 '인생 한방' 노렸다…복권 6.8억어치 팔려 '역대 최대'

머니투데이
  • 양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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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3.01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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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한 복권판매점 모습./사진=뉴스1
로또를 비롯한 복권 판매액이 또 한 차례 역대 최대치를 갈아치웠다.


1일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에 따르면 지난해 복권 발행액은 7조330억원으로 집계됐다. 이 중 복권 판매액은 6조7507억원으로 전년(6조4292억원)과 비교해 5%(3215억원) 늘었다. 2년 연속 복권 판매액이 6조원을 넘어섰다.

종류별로는 로또 판매액이 5조6000억원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스피또 등 인쇄복권(6580억원), 전자복권(1250억원) 순이었다.

복권 판매액은 △2017년 4조2000억원 △2018년 4조4000억원 △2019년 4조8000억원 △2020년 5조4000억원 △2021년 5조9800억원으로 해마다 꾸준히 증가했다.

특히 코로나19 시기 불황이 닥친 탓인지 가파른 급증세를 보였다. 복권에 대한 인식도 좋아진 것으로 보인다. 2022년 복권 관련 인식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74%가 '복권이 있어서 좋다'고 답했다. 그 이유로 '기대나 희망을 가질 수 있어서'를 꼽은 응답이 40.5%로 가장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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