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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미국 '빌보드 200' 첫 1위…JYP 주가 기지개 켤까

머니투데이
  •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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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3.04 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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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K팝 간판 걸그룹 '트와이스(TWICE)'가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에서 1위를 차지했다.


3일(현지시간) 빌보드가 홈페이지에 게재한 9일 자 차트 예고기사에 따르면, 트와이스는 지난달 23일 발매한 미니 13집 '위드 유-스(With YOU-th)'로 이번 주 '빌보드 200' 정상에 올랐다.

이는 K팝 걸그룹 중 '블랙핑크' '뉴진스'에 이어 세 번째다. '방탄소년단'(BTS) '슈퍼엠' '스트레이 키즈'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에이티즈' 등 보이그룹까지 포함하면 K팝 그룹 중 여덟 번째 1위다.

트와이스의 '위드 유-스' 는 지난 한 주간 앨범이 9만장 판매됐다.

이날 새로운 빌보드200 톱10에는 하이브 (213,000원 ▼3,500 -1.62%) 소속 르세라핌 'Easy'가 8위로 진입해 두번째 톱10 차트에 진입했다.


빌보드200 차트는 미국에서 한 주 동안 가장 인기 있는 앨범의 순위를 매긴 차트다. 전통적인 음반 판매량 점수에 스트리밍 횟수를 음반 판매량으로 환산한 SEA(streaming equivalent albums), 디지털음원 다운로드 횟수를 음반 판매량으로 환산한 TEA(track equivalent albums)를 합산해 매긴다.

이에 따라 죽쑤던 JYP엔터테인먼트(JYP Ent. (64,900원 ▼700 -1.07%)) 주가가 반등할지 기대된다. JYP엔터테인먼트 주가는 지난 29일 800원(1.07%) 떨어진 7만3700원을 기록했다.

대표 프로듀서인 가수 박진영의 최근 매입가(약 8만3000원)보다 낮다. 박진영 PD는 지난 1월17~18일 이틀 간 JYP엔터 주식 6만200주를 총 50억원을 들여 장내매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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