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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선이 이봉원 믿는다고? 포기한 듯…끝났지?" 최양락 돌직구

머니투데이
  • 차유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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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3.04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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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캡처
/사진=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캡처
개그맨 최양락이 후배 개그우먼 박미선이 남편인 개그맨 이봉원을 포기한 것 같다고 폭로했다.


4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제작진이 편집하다가 취했다는 그 회차'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는 개그맨 이봉원과 최양락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영상에서 MC 신동엽은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사는 이봉원의 삶을 부러워하는 사람들이 많다며 쉽지 않은 일이라고 치켜세웠다.

이봉원은 "(그렇게 하는 게) 쉽지 않지 않다. 처음에 잡음이 생기지만, 그것만 넘기면 된다"고 말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캡처
/사진=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캡처

이에 최양락은 "넌 넘겼다고 생각하냐"며 "실질적으로 박미선이랑 끝났지?"라고 농담을 던졌다.


이봉원은 "러브러브야"라고 반박했고, 신동엽 역시 "박미선이 일관되게 이봉원을 믿고 의지하고 사랑하는 게 느껴진다"고 말했다.

그러나 최양락은 "아니다. 나는 포기 단계라고 본다"며 "박미선이 얘를 왜 믿냐"고 지적했다.

그러자 이봉원은 "(박미선에게 나랑 잘될 수 있게) 연애 상담해 준 사람이 이러면 되겠느냐"고 따졌다.

하지만 최양락은 "(박미선이) '이봉원 어때?' 이랬을 때 '너의 선택이 옳았다'고 했는데, 지금도 (그렇게 말한걸) 늘 후회하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봉원과 박미선은 199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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