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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암 3기' 박서진 어머니, 건강검진 결과에 충격…눈물까지

머니투데이
  • 전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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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3.05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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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서진의 부모가 생애 첫 건강검진을 받고 충격에 빠진다.

박서진의 부모는 6일 방송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건강검진을 위해 병원을 찾는다.


박서진은 15년 넘게 당뇨를 앓고 있는 아버지와 자궁경부암 3기 판정을 받았던 어머니가 건강 관리를 소홀히 하자, 직접 건강검진을 예약하고 문진표를 작성했다.

부모님은 "사는 게 허전하다", "지금 내 처지가 볼품없다고 느껴진다" 등 문진에 "네"라고 답하고, 어머니는 갑자기 눈물까지 보여 박서진을 놀라게 했다.

다음날 병원을 찾은 박서진의 어머니는 의사에게 그동안 내시경 검사를 한 번도 하지 않았다고 고백했다. 의사는 이후 문진표를 보더니 "우울증 가능성이 보인다"고 말해 박서진을 근심에 빠뜨린다.


박서진은 내시경 검사를 마친 어머니가 CT 검사를 추가로 해야 한다는 말을 듣고 충격에 빠진다. 또 산부인과 검진에서도 예상치 못한 검진 결과가 나와 박서진과 그의 어머니 모두 충격의 눈물을 흘렸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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