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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시 불거진 이혼설…서인영 측 "사생활 부분, 드릴 말 없다"

머니투데이
  • 채태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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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3.05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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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쥬얼리' 출신 가수 서인영. /사진=머니투데이DB
가수 서인영 측이 재차 불거진 이혼설에 대해 "사생활 부분은 말씀드릴 게 없다"고 입장을 전했다.

5일 서인영 소속사 SW엔터테인먼트는 "이혼설의 경우 사생활과 관련된 부분이기에 아직은 드릴 수 있는 말이 없다"며 "추후 (상황이) 정리되는 대로 공식적인 입장을 밝힐 것"이라고 했다.


앞서 이날 오전 한 연예매체는 "서인영이 남편과 헤어지기로 결정하고, 이혼을 준비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여러 추측이 나오고 있지만, 서인영 측은 일단 말을 아끼는 모양새다.

서인영은 지난해 2월 사업가 남성과 결혼했다. 이후 서인영은 여러 방송에 출연해 신혼 생활의 만족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하지만 그는 결혼 7개월 만인 지난해 9월 이혼설에 휘말렸다.

당시 서인영 남편이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에 서인영은 "남편과 직접적으로 이혼 소송 얘길 나눈 적은 없다"며 "난 이혼 생각이 없으며, 나와 남편 사이엔 어떤 불미스러운 사건도 없었다"고 해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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