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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SN 자회사 마더브레인, 2년 연속 구글 프리미어 파트너로 선정

머니투데이
  • 남미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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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3.05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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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상장사 FSN (2,205원 ▲120 +5.76%)은 자회사 마더브레인이 2024 구글 프리미어 파트너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구글 프리미어 파트너는 구글 파트너 프로그램 중 최고 등급으로 △기존 고객 성장 △신규 고객 증가 △고객 유지 △제품 다각화 △연간 광고비 지출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후 각 국가별 상위 3% 기업에만 자격을 부여한다.


구글은 파트너 프로그램을 통해 △교육·유용한 정보 △인증·리워드 △이용·지원 항목에 맞춰 혜택을 제공한다. 구글 프리미어 파트너의 경우 연례 업계 보고서, 프로모션 코드, 전담 계정 지원 등 다른 등급과 차별화된 추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마더브레인은 디지털 기반의 마케팅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시장 분석 역량과 솔루션 차별화, 매체 인사이트 등을 통해 금융, 패션, 커머스, 여행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레퍼런스를 확보해 왔다. 독창적인 크리에이티브부터 플래닝, 퍼포먼스, 장기적 브랜딩 전략 등 디지털 마케팅 에이전시로서의 종합적인 역량을 갖춰 다양한 어워즈에서도 수상 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마더브레인은 2년 연속 구글 프리미어 파트너 자격을 획득했다. 마더브레인은 지난해 전반적인 광고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주요 금융사를 시작으로 스포츠 브랜드, 식음료(F&B) 등 다양한 브랜드에 디지털 마케팅 및 연간 광고 대행 서비스를 제공했다. 지난해 557억원의 연간 취급고를 달성했다.


유제남 마더브레인 대표이사는 "당사는 플래닝, 크리에이티브, 퍼포먼스 등 디지털 마케팅 에이전시가 갖춰야 할 종합적인 역량을 모두 인정받아 지난해에 이어 올해 역시 구글 프리미어 파트너로 선정됐다"며 "구글 프리미어 파트너로서 제공받을 수 있는 다양한 혜택을 잘 활용해 클라이언트가 원하는 것 이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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