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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남부권 노인복지관' 첫 삽...2025년 6월 준공 목표

머니투데이
  • 경기=이민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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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3.05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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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택 시흥시장이 '남부권 노인복지관' 건립기공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사진제공=시흥시
경기 시흥시가 5일 어르신들의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남부권 노인복지관'의 첫 삽을 떴다.

이날 시는 건립기공식을 진행했다. 기공식에는 임병택 시장, 송미희 시흥시의회 의장과 지역주민 300여명이 참석했다.


'시흥시 남부권 노인복지관'은 정왕대로233번길 19-1에 위치했으며 대지면적 3781㎡, 연면적 4998㎡의 지하 1층·지상 4층의 규모로 조성한다. 총사업비 159억원을 투입해 오는 2025년 6월 준공이 목표다.

각 층에는 사무실, 강당, 프로그램실, 물리치료실, 상담실, 휴게실, 식당 등 다양한 시설이 갖춰진다. 건강·문화·소통·교육 등 어르신 복지 욕구를 충족하는 현대식 노인복지관이 들어설 예정이다.

임병택 시장은 "남부권 노인복지관은 어르신들의 커뮤니티·건강·평생학습·문화 예술 활동을 모두 아우르는 소통과 행복의 공간이 될 것"이라면서 "주민들을 위해 건립되는 시설인 만큼, 공사를 안전하게 마무리하고 하루빨리 주민들에게 개방할 수 있도록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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