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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 2024 세계보안엑스포 참가...IoT 기반 유동인구 빅데이터 분석 솔루션 주목

머니투데이
  • 김재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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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3.25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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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대표 강우석)는 최근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린 '제23회 세계보안엑스포(SECON 2024)'에 참가해 IoT 기반 유동인구 빅데이터 분석 솔루션 등을 선보였다.

제23회 세계보안엑스포(SECON 2024)에 참가한 가시 강우석 대표의 모습.
제23회 세계보안엑스포(SECON 2024)에 참가한 가시 강우석 대표의 모습.

이번 엑스포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인증한 아시아 유일의 통합 보안전문 국제 전시회로 정보보안, 물리보안 등과 관련된 정부 부처 및 유관기관, 기업 등 30여 개국 350여 개 보안업체가 참여했다.


가시는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솔루션, 사물인터넷과 빅데이터를 이용한 데이터 수집·분석 솔루션 등을 공급하며 시민이 안전하고 편리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스마트시티를 만드는 데 일조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가시는 총판사로서 △이든티앤에스의 AI 기반 업무 자동화솔루션인 RPA △지오멕스소프트의 통합플랫폼 △토이스미스의 IoT기반 빅데이터 분석 솔루션 등 여러 기업의 주요 솔루션을 중점적으로 선보였고 이를 통해 판로 개척 및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강우석 가시 대표는 "정부에서 빅데이터 관련해서 데이터를 가지고 어떻게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하고, 시민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트렌드로 가고 있다"며, "이번 전시 부스에서는 IoT 스캐너 장비로 유동인구를 파악하고 다중 밀집 위험도 분석하며, RPA와 LLM을 활용하여 초거대언어모델로 서비스하는 부분에 대해 소개했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를 통해 지자체 관계자들은 통합플랫폼 및 관제시스템과 AI 빅데이터기반 유동인구 및 다중밀집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가시 측에 적극적으로 문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많은 기업 및 공공기관 관계자들이 부스를 방문해 초거대언어모델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강 대표는 "AI 대전환 시대인 만큼 데이터에서 의미를 찾아서 안전과 편의를 위한 서비스를 할 것인지에 대한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 앞으로도 혁신기술을 기반으로 파트너들과 협력을 강화하면서 글로벌 리더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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