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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돈 2000만원 썼다"…한소희, 데뷔 전 '문신' 지운 사연

머니투데이
  • 전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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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4.02 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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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소희 인스타그램
연예기획사 9아토엔터테인먼트(이하 나인아토)가 배우 한소희의 타투를 지우는 데 회삿돈 2000만원을 쓴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연예기획사 9아토엔터테인먼트(이하 나인아토)가 배우 한소희의 타투를 지우는 데 회삿돈 2000만원을 쓴 것으로 전해졌다.


뉴스엔은 1일 모델이었던 한소희가 2017년 배우로 데뷔하기까지 소속사 나인아토의 전적인 지원이 있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한소희는 데뷔 전 광고 에이전시 레디에서 광고 모델로 활동하다 황복용 935엔터테인먼트(현 나인아토) 대표와 인연을 맺었다.

황 대표는 평소 눈여겨봤던 한소희를 배우로 키워보고 싶었고, 레디 구기윤 대표, 배경렬 레디차이나 대표와 동업을 시작했다. 하지만 2017년 중국의 한한령 등 예상치 못한 문제에 부딪혀 결국 혼자 한소희를 케어하게 됐다.

황 대표는 당시 나인아토를 차리고 회삿돈 2000만원을 들여 한소희의 타투를 지웠다고 한다. 다만 한소희는 도전하는 오디션마다 번번이 낙방했다.


그러다가 걸린 게 2020년 JTBC '부부의 세계'였다. 한소희는 '부부의 세계'에서 여다경 역을 맡아 화려하게 얼굴을 알렸고, 단번에 주연급 배우로 올라섰다.

당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한소희가 과거 팔에 타투를 한 사진이 올라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에 대해 한소희는 "그때의 모습도 나고, 지금의 모습도 나다. 그때와 지금 생각이 크게 다르지 않다"고 했다.

타투를 지운 이유에 대해서는 "일을 하다 보면 원래 생활에 대한 제약들이 생긴다. 그러다 보니 지금의 내가 완성된 것일 뿐"이라고 설명했다.

/사진=한소희 인스타그램
/사진=한소희 인스타그램

한소희는 최근 류준열과 열애로 환승연애 논란에 휘말렸다. 시작은 혜리의 SNS였다. 류준열과 8년 교제 끝에 결별한 혜리는 한소희와 류준열이 열애를 인정하자 자신의 SNS에 "재밌네"라는 글을 올렸다.

이에 환승연애 의혹이 불거졌고, 한소희는 자신의 SNS와 블로그를 통해 해명에 나섰다. 다만 이 과정에서 부적절한 사진과 문구를 사용해 논란이 됐다.

한소희는 당시 혜리에게 사과했지만, 지난달 29일 또 한 번 "제가 이해가 안 되는 건 헤어진 연인에게 여자친구가 생긴 점이 뭐가 그렇게 재밌었는지 묻고 싶다"는 글을 올려 혜리를 저격했다.

그는 얼마 지나지 않아 이 글을 삭제했지만, SNS 활동을 멈추진 않았다. 30일 류준열과 결별을 인정한 그는 자신의 블로그에 할리우드 배우 니콜 키드먼의 이혼짤을 올려 또 한번 논란을 자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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