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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통장잔고 485원→하루에 5억 찍혀…꿈 같았다"

머니투데이
  • 채태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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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4.02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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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사진=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배우 황정음이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 출연으로 맞이했던 과거 전성기 시절을 언급했다.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은 지난 1일 '황정음 윤태영 역대급으로 아슬아슬했던 술자리'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황정음과 윤태영이 게스트로 출연해 MC 신동엽과 인터뷰했다.

신동엽은 이혼 소송 중인 황정음에게 "정신없는 와중에도 열심히 일한다"고 했다. 황정음은 웃으며 "요즘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다"고 공감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사진=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이어 신동엽은 황정음의 전성기 시절을 언급했다. 황정음은 "하이킥 시리즈에 출연했을 때가 2009년도였다"며 "나한텐 정말 행복했던 시기였다"고 했다.

황정음은 "대한민국의 최고 좋은 CF(광고)를 전부 제가 찍었다"며 "통장 잔고가 485원 있었는데, 하루에 5억원이 찍히고 그랬다"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다음 날에 일어나면 2억원이 또 찍혀 있고…얼마나 꿈 같았겠냐"고 부연했다.


황정음은 "그때 인생을 좀 알았다"며 "그리고 이번에 또 인생을 알게 됐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황정음이 이혼 소송 중이란 점을 이용해 자학 개그를 선보이자, 신동엽은 "사람은 그렇게 성장하는 것"이라고 위로했다.

하지만 황정음은 "근데 왜 하필 나야"라고 소리쳐 다시 한번 웃음을 만들었다. 윤태영도 "여기 자리가 너무 불편하다"며 "먼저 집에 가야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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