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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별' 류준열·한소희, 재회 없다…드라마 '현혹' 캐스팅 무산

머니투데이
  • 채태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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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4.02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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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별 소식을 알린 배우 류준열(오른쪽)과 한소희. /사진=머니투데이DB
드라마 '현혹' 측이 배우 류준열(38)과 한소희(30)에 대한 캐스팅을 논의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2일 뉴스1에 따르면 쇼박스 관계자는 "두 배우의 출연 논의를 진행했던 것은 맞지만, 확정된 캐스팅은 아니었다"며 "더 이상 이를 논의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쇼박스는 드라마 현혹의 제작사다.


앞서 류준열과 한소희는 공개 열애에 나선 지 2주 만에 결별했다. 두 사람은 한재림 감독의 드라마 현혹에 동반 출연하는 것을 논의 중이었는데, 결별 소식이 알려지면서 헤어진 이들이 작품으로 재회할 것인지 관심이 쏠렸다.

이에 제작사 측에서 두 배우와 캐스팅을 논의하지 않는다고 입장을 밝힌 것으로 보인다. 웹툰 원작이 있는 현혹은 1935년 경성과 1800년대 상해를 배경으로 한 미스터리 호러 시대극이다.

현혹은 한재림 감독의 연출작이란 점에서 주목받았다. 한 감독은 앞서 영화 △연애의 목적(2005) △우아한 세계(2007) △관상(2013) △더 킹(2016) △비상선언(2022) 등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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