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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이사회 전 등장한 송영숙 회장…취재진 질의에는 '묵묵부답'

머니투데이
  • 구단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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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4.04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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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숙 한미그룹 회장이 4일 오전 9시57분쯤 서울 송파 한미약품 본사에 모습을 드러냈다./사진=구단비 기자
송영숙 한미그룹 회장이 4일 오전 9시57분쯤 서울 송파 한미약품 본사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오전 10시30분에 예정된 한미사이언스 이사회에도 참석한다.

이날 한미사이언스는 이사회를 열고 임종윤, 임종훈 사내이사의 경영권 복귀 방안 등을 논의한다. 임종훈 이사가 한미사이언스 대표이사, 임종윤 이사가 한미약품 대표이사로 선임되는 안이 유력하다. 이날 송 회장은 '가족 관계 봉합' 등 기자진 질의에는 답하지 않았다.


한미사이언스 이사회 구성은 9명이다. 이날 이사회 참석자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지난 주총에서 표 대결에서 승리한 임 형제 측 이사진 5명을 포함해 권규찬 DXVX 대표이사(기타비상무이사), 배보경 고려대 교수(기타비상무이사) 사봉관 변호사(사외이사)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송 회장도 모습을 비추면서 기존 이사진인 신유출·김용덕·곽태선 사외이사도 참석할 것으로 파악된다. 한미약품 관계자도 "송 회장을 비롯한 사외이사들이 오늘 이사회에 참석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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