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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골 장인' 손흥민, 통산 160골 중 '최고의 골' 직접 뽑았다 "노리치전 득점왕 확정골!"... 푸스카스 70m골보다 멋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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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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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4.04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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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AFPBBNews=뉴스1
토트넘 공격수 손흥민. /AFPBBNews=뉴스1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는 4일(한국시간) 공식 유튜브 채널에 '손흥민이 직접 꼽은 EPL 최고의 순간'이라는 제목의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사진=EPL 공식 유튜브 채널 영상 갈무리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는 4일(한국시간) 공식 유튜브 채널에 '손흥민이 직접 꼽은 EPL 최고의 순간'이라는 제목의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사진=EPL 공식 유튜브 채널 영상 갈무리
토트넘 공격수 손흥민(32)이 자신의 최고의 골로 '2022년 5월 노리치 시티전 득점왕 수상 확정골'을 꼽았다.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는 4일(한국시간) 공식 유튜브 채널에 '손흥민이 직접 꼽은 EPL 최고의 순간'이라는 제목의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손흥민은 본인이 골을 넣은 8경기 중 최고의 골을 직접 선정했다. 8강 토너먼트 형식의 콥센트로 진행됐다.

후보로는 ① 2015년 9월 크리스탈 팰리스전 EPL 데뷔골, ② 2018년 1월 웨스트햄전 중거리골, ③ 2018년 11월 첼시전 드리블 돌파골, ④ 2019년 12월 번리전 70m 드리블 돌파골(푸스카스상), ⑤ 2020년 12월 아스널전 감아차기골, ⑥ 2020년 사우스햄튼전 4골 폭발, ⑦ 2022년 5월 노리치 시티전 EPL 득점왕 수상 확정골, ⑧ 2022년 2월 리즈 유나이티드전 해리 케인과 EPL 역대 최다골 합작 기록골이 올랐다.

이중 손흥민은 최고의 골을 '2022년 5월 노리치 시티전 EPL 득점왕 수상 확정골'을 선택했다. 그는 "인사이드로 볼을 컨트롤한 뒤 오른발 슛을 때렸다"고 회상했다. 이어 "정말 행복한 순간이다. 토트넘 팬들을 향해 달려가 골 세리머니를 펼쳤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순간이다"라고 말했다.


손흥민(왼쪽 두 번째)이 지난 2022년 5월 노리치 시티전에서 득점왕에 오른 뒤 기뻐하고 있다. /AFPBBNews=뉴스1
손흥민(왼쪽 두 번째)이 지난 2022년 5월 노리치 시티전에서 득점왕에 오른 뒤 기뻐하고 있다. /AFPBBNews=뉴스1
손흥민(왼쪽)의 지난 2022년 5월 노리치시티전 경기 모습. /AFPBBNews=뉴스1
손흥민(왼쪽)의 지난 2022년 5월 노리치시티전 경기 모습. /AFPBBNews=뉴스1
당시 손흥민의 EPL 득점왕도 기적처럼 이뤄졌다. 모하메드 살라(리버풀)와 치열한 경쟁을 펼치는 가운데 손흥민은 시즌 마지막 경기인 노리치시티전에 돌입했다. 토트넘 동료들은 손흥민을 득점왕으로 만들기 위해 계속 패스와 크로스를 내주고 슈팅 기회를 만들었다. 심지어 데얀 클루셉스키는 상대 골키퍼를 제치고 슈팅할 수 있는 결정적 득점 상황에서도 손흥민에게 패스하기도 했다. 동료들의 적극적인 지원 속에 손흥민은 멀티골을 터트리며 살라와 함께 23골로 공동 득점왕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이밖에 손흥민은 '2015년 9월 크리스탈 팰리스전 EPL 데뷔골'에 대해 "TV로만 봤던 EPL에서 첫 골을 넣었다. 이 순간을 정말 잊을 수가 없다. 당시 경기에서 찼던 볼을 집에 보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른바 '손흥민존'에서 골을 터트린 '2020년 12월 아스널전 감아차기골'에 대해서는 "내가 정말 좋아하는 골이다. 이 위치에서 슈팅하는 것을 좋아한다"고 언급했다.

한편 손흥민은 지난 3일 영국 런던 스타디움에서 열린 웨스트햄과의 2023~2024시즌 EPL 31라운드 원정에서 선발로 나와 풀타임을 소화하며 토트넘 400경기 출전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토트넘 구단 역사상 400경기 이상 출전한 선수는 손흥민을 포함해 14명뿐이 없다. 비유럽 출신이자 아시아 선수는 손흥민이 최초다.

손흥민은 직접 소회를 전하기도 했다. 4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우리 클럽에서 400경기에 출전했다는 것은 특별한 이정표다. 나와 가족에게 정말 자랑스럽다"고 전했다. 이어 "비록 직전 웨스트햄전에서 원하는 결과를 얻지는 못했지만 여러분과 함께 지금까지의 시간을 되돌아보니 기쁨과 뿌듯함을 느낀다"며 "런던을 제2의 고향으로 만들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손흥민. /AFPBBNews=뉴스1
손흥민. /AFPBBNews=뉴스1
손흥민. /AFPBBNews=뉴스1
손흥민. /AFPBBNews=뉴스1
손흥민. /AFPBBNews=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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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지난 2015년 토트넘으로 이적해 어느덧 9시즌을 뛰고 있다. 400경기를 뛰는 동안 160골을 터트렸다. 토트넘 역대 득점 1위 케인(273골)과 2위 지미 그리브스(266골), 3위 바비 스미스(208골), 4위 마틴 치버스(174골)에 이어 역대 득점 5위에 올라있다.

지난 2021~2022시즌에는 리그 23골을 넣으며 아시아 선수 최초로 EPL 공동 득점왕에 오르는 업적을 썼다. 지난 시즌에는 안와골절과 스포츠 탈장 등 예상치 못한 악재 속에서도 10골을 올리며 기어이 두 자릿수 득점에 성공했다.

올 시즌도 맹활약하고 있다. 2022 카타르 아시안컵 출전으로 한 달 넘게 팀을 떠나 있었지만 리그 15골로 득점 부문 공동 5위에 자리했다. 1위 엘링 홀란드(맨체스터 시티)와 불과 3골 차라 2년 만에 득점왕 등극도 충분히 노려볼 만하다.

이뿐만이 아니다. 지난해 12월 뉴캐슬과 16라운드에서 1골 2도움을 올린 손흥민은 대기록을 탄생시켰다. EPL 역대 7번째로 8시즌 연속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한 선수가 됐다. 이 부문 최다 기록은 11시즌 연속 두 자릿수 골을 넣은 웨인 루니다. 프랭크 램파드(10시즌), 해리 케인과 세르히오 아구에로(9시즌)가 그 뒤를 잇는다. 이어 손흥민과 티에리 앙리, 사디오 마네가 8시즌 연속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했다.

EPL 진행형 역사인 손흥민은 EPL 명예의 전당에 들어갈 수 있는 잠재적 후보로 최근 거론됐다. EPL 명예의 전당은 선수가 은퇴해야 들어갈 수 있다. 헌액 조건도 까다롭다. EPL 200경기 이상 출전, 골든 부츠(득점왕) 수상, 올해의 선수 수상, EPL 우승 3회 이상, 100골 이상 등에서 하나를 충족해야 한다. 이중 손흥민은 3가지(EPL 200경기 이상 출전, 골든 부츠 수상, 100골 이상)를 이미 충족했다.

손흥민. /AFPBBNews=뉴스1
손흥민. /AFPBBNews=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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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골닷컴' 영국판은 은 손흥민의 헌액 가능성을 분석했다. 매체는 "이 한국인은 아직 EPL에서 어떤 우승컵을 들어 올린 적이 없다. 2020~2021시즌 올해의 팀에 선정됐을 뿐이다. 하지만 손흥민은 명예의 전당에 들어갈 요소를 평가할 때 중요한 맥락에서 따로 분류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손흥민은 EPL의 토트넘에서만 9년을 보냈다. 윙포워드와 스트라이커를 겸하며 총 117골을 넣었다. 2021~2022시즌 모하메드 살라와 함께 골든 부트(득점왕)를 차지했다"며 "이런 손흥민의 활약은 우승과 성공을 원하는 토트넘에서 매우 인상적인 성과다"라고 평했다.

EPL 명예의 전당은 2021년부터 시작됐다. 첫해에는 티에리 앙리, 앨런 시어러, 에릭 칸토나, 데이비드 베컴, 데니스 베르캄프, 프랭크 램파드, 스티븐 제라드, 로이 킨까지 8명이 선정됐다. 이듬해인 2022년에는 웨인 루니, 파트리크 비에이라, 폴 스콜스, 디디에 드록바, 세르히오 아구에로, 이안 라이트, 피터 슈마이켈, 빈센트 콤파니 8명이 선정됐다.

지난해에는 리오 퍼디난드, 페트르 체흐, 토니 아담스 3명과 알렉스 퍼거슨, 아르센 벵거까지 감독 2명까지 이름을 올렸다.

올해에는 애슐리 콜이 선정됐다. 헌액 후보 15명이 공개됐는데 솔 캠밸, 마이클 캐릭, 앤디 콜, 저메인 데포, 세스크 파브레가스, 레스 퍼디난드, 로비 파울러, 에당 아자르, 개리 네빌, 마이클 오언, 다비드 실바, 존 테리, 야야 투레, 에드윈 반데사르, 네마냐 비디치다.

손흥민은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과 함께 특별한 시즌을 보내고 있다. 첫 호흡부터 좋았다. 포스테코글루 체제 첫 번째 주장이 됐다. 토트넘은 시즌 초 손흥민의 주장 선임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 지난 시즌까지 주장이었던 위고 요리스가 팀을 떠날 것이 유력하고 부주장이었던 해리 케인이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했기 때문이다. 지난 시즌까지 부주장이었던 다이어가 주장 완장을 차는 것 아니냐는 예상도 있었지만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선택은 손흥민이었다. 부주장은 '이적생' 제임스 매디슨과 주축 센터백 크리스티안 로메로였다.

이로써 손흥민은 한국 선수 역대 2번째로 EPL 팀의 주장이 됐다. 이에 앞서 박지성이 2012~2013시즌 퀸즈파크레인저스(QPR) 주장을 맡을 바 있다. 박지성 이후 이후 11년 만에 손흥민이 한국 선수로써 EPL 팀의 주장을 맡게 됐다.

손흥민. /AFPBBNews=뉴스1
손흥민. /AFPBBNews=뉴스1
'완장'의 힘을 받아서일까? 손흥민은 EPL 개막전부터 지금까지 눈부신 활약을 펼치고 있다. 리그 15골로 득점왕 도전도 충분히 가능하다. 토트넘의 분위기도 나쁘지 않다. 토트넘은 현재 17승6무7패(승점 57)로 리그 5위에 자리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진출을 노리고 있다.

이번 시즌 최전방 공격수로 포지션을 바뀐 손흥민을 향한 칭찬 세례도 이어지고 있다. 미국 CBS스포츠는 최근 "토트넘이 최전방 공격수 손흥민을 보유하게 됐다"며 "토트넘은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 체제에서 매력적인 시즌을 보내고 있다. 하지만 시즌 초 해리 케인이 공백에 대한 우려를 지울 수 없었다. 최전방 공격수의 득점이 터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히샬리송이 개막 후 2경기에서 선발로 나와 분전했지만 좌절을 느꼈다"고 설명했다. 이어 "손흥민은 과거 케인이 팀을 이탈했을 때마다 왜 그가 케인의 자리에서 9번롤을 수행했는지 완벽하게 증명했다"며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토트넘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고 있다"고 호평했다.

포스테코글루감독도 손흥민을 시즌 내내 극찬하고 있다. 최근 영국 BBC에 따르면 그는 "쏘니(손흥민)는 정말 훌륭한 활약을 펼쳤다. 그는 매일 훈련에서 솔선수범하는 훌륭한 리더다. 우리의 압박 라인을 훌륭하게 이끌고 골을 터트린다. 그는 기회를 잘 살리는 뛰어난 자질을 갖췄다. 쏘니와 함께 할 수 있어 너무 기쁘다"고 말했다. 손흥민을 최전방 공격수로 쓴 것에 대해 "쏘니는 어느 곳에서든 뛸 수 있다. 이것 때문에 최전방 공격수를 영입하지 않은 건 아니지만 손흥민은 그 자리에서 충분히 뛸 수 있다"고 설명했다.

손흥민. /AFPBBNews=뉴스1
손흥민. /AFPBBNews=뉴스1
손흥민. /AFPBBNews=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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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과 재계약 협상도 들려오고 있다. 손흥민 30살이 넘었음에도 토트넘에서 최고 대우를 보장받을 것으로 보인다. 토트넘 소식을 전하는 '스퍼스웹'은 지난 달 25일 "손흥민과 토트넘의 계약 협상은 계속 진행 중이다"라며 "토트넘이 주급 인상 등 최고 조건으로 재계약하려는 이유가 있다. 손흥민은 토트넘의 리더이자 얼굴이기 때문이다. 여전히 최고 기량을 자랑하고 실력이 떨어질 기미도 전혀 보이지 않는다"고 전했다.

매체는 파격적 조건의 재계약을 예상했다. '스퍼스웹'은 "토트넘은 30세가 훌쩍 넘은 선수에게 장기 계약을 제안하는 경우는 많지 않았다. 하지만 손흥민은 다르다. 토트넘은 손흥민과 동행하기 위해 기존 구단의 관행을 어길 것이다"라고 전했다. 1882년 창단한 토트넘은 140년이 넘는 시간 여러 슈퍼스타들이 거쳤지만 30살이 넘은 선수에게 최고 대우로 재계약한 경우는 흔치 않았다.

무엇보다 손흥민도 토트넘과 재계약을 원하는 점이 고무적이다. '스퍼스웹'은 "손흥민은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프로젝트에 만족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토트넘은 손흥민과 재계약이 곧 문서화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전했다.

손흥민. /AFPBBNews=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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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과 토트넘의 계약 기간은 내년 6월까지다. 여기에 1년 연장 옵션이 있어 2026년 6월까지 토트넘에서 뛸 수 있다. 최근 영국 현지는 이번 시즌이 막바지로 향해 가자 손흥민 재계약을 연일 보도하고 있다. 영국 TBR풋볼은 지난 24일 "손흥민은 2015년 2200만 파운드(약 372억원)에 계약했다. 이후 토트넘의 슈퍼스타는 언제나 손흥민이었다"며 "지난 여름 해리 케인이 바이에른 뮌헨으로 떠난 뒤 토트넘에서 본인의 역할을 한 단계 더 발전시켰다"고 평했다.

이어 "손흥민은 토트넘에서 이미 팀 내 최고 연봉 대우를 받고 있다. 하지만 토트넘은 손흥민이 원하는 만큼 대우해줘야 한다. 그러면 다른 팀에서 엄청난 연봉으로 유혹하지 않는 한 토트넘을 떠날 일은 없다. 무엇보다 본인이 이적을 원하는 징후가 없기 때문에 손흥민은 앞으로 토트넘에서 더 많은 일이 일어날 것이다"라고 전했다.

재계약을 무조건 확신하는 것은 아니다. 사우디아라비아 리그의 러브콜이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고 시사했다. 영국 '기브미스포츠'는 지난 23일 "토트넘과 손흥민이 새로운 계약 협상을 진행 중이다"라며 "손흥민은 여전히 사우디아라비아 팀의 관심을 받고 있다. 토트넘은 손흥민을 재계약으로 묶어두려 하고, 손흥민은 사우디의 관심을 이용해 재계약을 유리한 방향으로 이끌 수 있다"고 설명했다.

손흥민. /AFPBBNews=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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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재계약이 무조건 이뤄진다는 보장은 없다. 토트넘이 재계약 대우를 확실하게 해줘야 한다는 의견이다. 지난해 여름 알이티하드가 손흥민에게 연봉 3000만 유로(약 420억원)를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매체는 "손흥민은 토트넘에서 주급 19만 파운드(약 3억 2000만원)를 받는 손흥민이 미래를 결정할 중요한 시기에 와 있다"며 "손흥민은 선수 생활 마지막 몇 년을 중동에서 보내며 큰돈을 만질 기회가 있다.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과 토트넘은 손흥민이 토트넘에 남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고 설명했다.

손흥민이 토트넘을 떠날 가능성도 존재한다고 예상했다. 매체는 "손흥민은 토트넘과 계약 만료 시점이 가까워짐에 따라 결정을 내려야 할 시기가 왔다"며 "손흥민은 아직 계약서에 사인하지 않은 상황이다. 내년 6월 이후 자유계약(FA)으로 팀을 떠날 수 있다. 그러면 토트넘은 손흥민의 이적료를 챙기지 못하게 된다"고 전했다.

이제 손흥민은 리그 16호골에 도전한다. 토트넘은 오는 8일 토트넘 핫스퍼 스타디움에서 노팅엄 포레스트와 2023~2024시즌 EPL 32라운드 홈 경기를 치른다.

손흥민. /AFPBBNews=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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