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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라노 송승연, 고전 바로크 독창회 열어

로피시엘 옴므
  • 로피시엘=박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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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4.09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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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6일(화) 오후 7시 30분,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서 공연

/사진제공=영음예술기획
깊이 있는 해석과 유려한 목소리로 사랑받고 있는 소프라노 송승연의 바로크 독창회가 오는 4월 16일 화요일 오후 7시 30분,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펼쳐진다.

소프라노 송승연은 이번 독창회에서 몬테베르디의 마드리갈, 비발디 오페라 등의 이태리 바로크와 독일 고음악을 대표하는 요한 세바스찬 바흐의 세속 칸타타를 중심으로 많은 이들에게 아름답고 고전적인 바로크 성악의 묘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그녀는 오랜 시간 성악가로서 열정과 그 뜻을 펼치고 있는 소프라노 송승연은 어린 시절 도독하여 독일 뮌헨을 거쳐 슈투트가르트 국립음대에서 다진 음악적 자질과 기반을 토대로 오페라, 오라토리오, 가곡 등 다양한 분야에서 깊이 있는 해석과 유려한 목소리로 두각을 나타냈다.

그녀의 실력을 일찍이 인정받아 유럽과 일본 등지에서 활발한 연주 활동을 시작했으며, 귀국 후 국내외에서 다양한 거장들과 함께 무대를 올리며 음반 작업을 진행하는 등 20년 넘게 바로크 소프라노로서 확고한 음악적 입지를 다지고 있다.

현재 국내 교회음악 교육 현장의 중심에 서 있는 장로회신학대학교 교회음악과에서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광인사, 바흐솔리스텐서울, 보컬 콘소트 서울이 후원하고 영음예술기획이 주최하는 이번 공연은 세종문화회관, 인터파크 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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