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VIP
통합검색

비행기 좌석에 누워 뒤엉킨 '민폐 커플'… '4시간 동안 저 짓'

머니투데이
  • 박효주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텔레그램
  • 문자
  • VIEW 510,795
  • 2024.04.12 10:59
  • 글자크기조절
한 항공기 좌석에 커플이 뒤엉켜 누워있다. /사진=X 갈무리
비행 내내 좌석에 누워 껴안고 있던 한 '민폐 커플'이 공분을 샀다.

12일 한 엑스(X·구 트위터) 이용자는 "내가 본 것을 믿을 수 없다. 비행 4시간 동안 저러고 있었다"며 사진 여러 장을 첨부했다.


사진을 보면 한 커플이 비좁은 비행 좌석에 누워 뒤엉켜 있는 모습이다. 이들은 그 상태에서 서로의 손으로 하트 모양을 만들기도 한다. 항공편과 커플 정보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았다.

해당 글은 2100만을 조회를 넘어서며 많은 이들 시선을 끌었다.

많은 누리꾼이 "승무원의 제지는 없었나?", "맨발인 게 더 화가 난다", "발 냄새가 나는 거 같다" 등 반응을 보였다. 일부는 민폐 커플 뒤에서 평화롭게 자는 여성에 관심을 두기도 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주6일 근무·희망퇴직 칼바람…'리스크 시대' 기업들 비상경영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다음 언론사 홈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뉴스 속 오늘
  • 더영상
  • 날씨는?
  • 헬스투데이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2023 대한민국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