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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산' 출연 돌싱 안재현…"영양제 한 달 50만원, 몸 많이 안 좋다"

머니투데이
  • 채태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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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4.13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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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예능 '나 혼자 산다'
배우 안재현이 수년 전부터 몸 상태가 안 좋아 건강 관리에 많은 신경을 쓰는 중이라고 밝혔다.

지난 12일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는 안재현이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안재현은 기상 직후 영양제 한가득과 방울토마토를 챙겨 먹는 모습을 보였다.


안재현은 "하루에 한 끼 정도만 먹는다"며 "배고픔을 못 느낀다"고 했다. 이어 그는 자기 키가 186㎝에 달하지만, 몸무게는 71㎏에 불과하다고 부연했다.

안재현은 "원래 몸이 많이 약한 편이었는데 (많이 안 먹으니) 4~5년 전부터는 건강이 많이 안 좋아졌다"며 "병원에서 검사받았는데 결과가 꽤 안 좋게 나왔다"고 토로했다.

이어 그는 "지금 먹는 영양제 가격만 한 달에 50만원이 넘는다"며 "의사 선생님께 영양제가 너무 과한 것 같다고 말했더니 토마토, 블루베리, 아몬드 등을 먹으라더라"고 했다.


건강 관리에 진심이라고 밝혔으나 안재현은 곧 애주가 면모를 보였다. 외출한 그는 1차로 삼겹살에 소맥을 먹고, 2차로 펍에 가서 위스키를 마셨다. 귀가한 안재현은 3차로 집에서 혼자 술을 마시기도 했다.

1987년생 안재현은 2016년 동료 배우 구혜선과 결혼했지만, 2020년 이혼했다. 이혼 후 휴식기를 가진 안재현은 지난해 KBS2 드라마 '진짜가 나타났다!'로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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