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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딕티브케어, "메타 헬스케어로 건강 수명 ↑"

머니투데이
  • 이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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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4.13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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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사중 프리딕티브케어 대표(존스홉킨스대학교 교수)가 최근 열린 '대한노년근골격의학회 제2회 춘계심포지엄'을 통해 메타헬스(메타+헬스케어) 기반의 차세대 정밀 의료 기술 등에 대해 강연했다.

'대한노년근골격의학회 제2회 춘계심포지엄'은 초고령사회의 여러 가지 현안 및 주제를 선정, 관련 의료 분야 권위자들과 노년의 삶의 질과 건강 이슈에 대해 학술 토론하는 자리다.


이날 윤사중 프리딕티브케어 대표는 근거 기반의 의료 및 디지털트윈 기반의 맞춤형 의료를 주제로 삼았다. 강의 내용은 '메타헬스를 통한 선제적 노인 건강 관리를 위한 휴먼 디지털트윈의 활용'이다. 건강 데이터를 시뮬레이션해 초개인화(hyperpersonalization)하면 사전 예방의 건강 관리가 가능하다는 게 주요 내용이다.

윤 대표는 "근거 기반 의료는 개개인의 건강을 최적화해 진정한 헬스케어를 이룰 수 있다"며 "건강 수명을 늘리고 삶의 질을 향상하는 데 의학적 포커스가 맞춰져야 한다"고 말했다.

대한노년근골격의학회 제2회 춘계심포지엄 현장/사진제공=프리딕티브케어
대한노년근골격의학회 제2회 춘계심포지엄 현장/사진제공=프리딕티브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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