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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은숙, 전남편 삼혼 폭로에…"유영재 방송 접어라" 성난 여론

머니투데이
  • 박효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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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4.14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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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선우은숙(65)이 전남편 아나운서 유영재(61)의 삼혼 및 양다리 의혹에 대해 전혀 몰랐다고 해명했다. /사진=MBN '속풀이쇼 동치미'
배우 선우은숙(65)이 전남편 아나운서 유영재(61)가 재혼이 아닌 삼혼이었다는 사실을 최근 알았다고 고백하자 그를 향한 비난 여론이 거세지고 있다.

14일 현재 유영재 유튜브 채널 'DJ유영재TV 유영재라디오' 과거 영상, 경인방송 '유영재의 라디오쇼' 홈페이지 등에는 비판 글이 잇따라 올라오고 있다.


이들은 "부끄러운 줄 알면 방송 접으시죠?", "경인방송은 성난 민심을 잠재우려면 이분 퇴출하시길" 등 반응을 보이며 방송 퇴출을 요구했다.

일부는 "토 나온다", "정말 뻔뻔 그 자체. 어떻게 이러고도 저렇게 웃을수 있냐"라며 비난하기도 했다.

선우은숙과 유영재는 2022년 10월 혼인신고로 법적 부부가 됐다. 둘은 기독교 신자라는 공통점으로 만난 지 8일 만에 혼인신고를 했지만, 지난 5일 1년 6개월 만에 이혼을 발표했다.


선우은숙 소속사 스타잇엔터테인먼트는 "선우은숙이 유영재와 이혼했다. 사유는 성격 차이"라고 밝혔다.

이런 가운데 유영재가 선우은숙과 결혼 보름 전까지 사실혼 관계로 산 여성이 있었으며, 알려진 것과 같이 재혼이 아닌 삼혼이었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됐다.

선우은숙은 전날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 "여러 가지 충격적인 일들로 인해서 여러 번 쓰러지기도 했다. 병원에 실려 가기도 했고, 아직 회복은 잘 안된 상태"라면서도 "(유영재가) '삼혼'이라고 하는 말 모두 맞다. 제가 세 번째 부인이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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