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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새벽에 카페 문 부수고 현금 훔친 50대 남성 체포

머니투데이
  • 김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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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4.15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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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카페 문을 부수고 들어가 금고 안 현금을 훔친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광진경찰서는 야간건조물침입절도 혐의로 50대 남성 A씨를 수사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2일 새벽 4시쯤 광진구 구의동 한 카페 문을 둔기로 부수고 들어가 금고에 있던 현금 수십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는다.

가게 주인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CCTV(폐쇄회로TV)로 인상착의를 확인한 뒤 10여분 만에 700m 떨어진 곳에서 A씨를 붙잡았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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