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VIP
통합검색

'47세' 채정안 "요즘도 클럽 간다…내 주위는 이혼하고 행복해해"

머니투데이
  • 차유채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텔레그램
  • 문자
  • 2024.04.16 21:07
  • 글자크기조절
/사진=유튜브 채널 '채정안TV' 캡처
(왼쪽부터) 배우 이혜영, 채정안 /사진=유튜브 채널 '채정안TV' 캡처
배우 채정안이 최근에도 클럽을 갔다고 밝혔다.

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채정안TV'에는 '밥 먹는 게 이렇게 웃길 일이냐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식사하며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는 채정안과 배우 이혜영의 모습이 담겼다.

MBN 예능 '돌싱글즈' 시리즈 MC인 이혜영은 곧 시즌5가 시작된다며 "주위에 이혼의 아픔으로 슬퍼하시는 분들이 계시면 전혀 걱정하시지 마라"고 홍보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채정안TV' 캡처
/사진=유튜브 채널 '채정안TV' 캡처

이를 듣던 채정안은 "내 주위엔 이혼하고 다 너무 행복해하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혜영은 당혹감을 드러냈으나 이내 "행복하다가 갑자기 또 우울해질 때가 있다"고 수습했다.


그런가 하면 이혜영은 채정안에게 "너 요즘도 클럽 다니냐. 못 다니지?"라고 물었다.

그러나 채정안은 "그래도 (클럽에) 간다"고 솔직하게 답했고, 이혜영은 "클럽 가는 걸 (유튜브 콘텐츠로) 찍는 건 어떻겠냐. 혼자서 옛날 춤추고 있을 거다"라고 놀렸다.

채정안은 1977년생으로, 올해 만 47세다. 그는 2005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으나 2007년 이혼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128년만에 최고" 美 증시 축포, 코스피도 2800 넘을까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뉴스 속 오늘
  • 더영상
  • 날씨는?
  • 헬스투데이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풀민지

포토 /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