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VIP
통합검색

"분유 마시다 '거품'"…충남 한 어린이집서 8개월 영아 숨져

머니투데이
  • 박효주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텔레그램
  • 문자
  • 2024.04.18 13:46
  • 글자크기조절
어린이집에서 분유를 먹던 생후 8개월 영아가 숨져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사진=뉴시스
어린이집에서 분유를 먹던 생후 8개월 영아가 숨져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18일 뉴스1에 따르면 지난 16일 오후 3시 26분쯤 충남 아산시 한 어린이집에서 8개월 남아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어린이집 교사는 "아기가 분유를 마시다 갑자기 거품을 물었다"며 119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부검 결과 사망과 직접적 연관이 있는 외력은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은 어린이집 CC(폐쇄회로)TV 확인 등 자세한 사망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128년만에 최고" 美 증시 축포, 코스피도 2800 넘을까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뉴스 속 오늘
  • 더영상
  • 날씨는?
  • 헬스투데이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2023 대한민국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